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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와 인간
글쓴이
김훤주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08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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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훤주

1963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남도민일보에서 출판국장과 환경전문기자로 일하며 ‘갱상도 문화공동체 해딴에’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함안과 관련된 책을 몇 권 쓰게 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원님은 어떻게 다스렸을까』와 『재미있는 우리 함주지』, 『재미있는 우리 칠원읍지』가 그것입니다. 이밖에 펴낸 책으로는 『습지와 인간』 『시내버스 타고 길과 사람 100배 즐기기』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산 여행길(경상권)』(비매품) 『습지에서 인간의 삶을 읽다』 『쉽고 재미있는 경남의 숨은 매력』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환경 축제 ‘람사르 총회’가 열리는 경남 인근의 우포늪(소벌), 주남저수지 등 여러 내륙습지와 연안습지인 갯벌들을 둘러보고, 산지습지인 양산 천성산과 밀양 재약산 산들늪을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진화하는 람사르 총회의 의미와 새롭게 습지로 자리매김되고 있는 논의 중요성에 대해서 짚어보고 있다. 이 책은 자연을 정화시켜주는 습지의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습지를 사람의 삶과 관련지어 한번 들여다보고, 사람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 숨 쉬는 공간으로 바라보고 있다. 습지는 그냥 습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인간과 교섭하고 있는 존재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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