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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새로운 미래 아이콘
글쓴이
스티븐 맨스필드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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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맨스필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역사, 자서전, 현대 문화에 대해 십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그는 컨설팅 및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맨스필드 그룹(Mansfield group, Mansfieldgroup.com)과 도서관 프로젝트를 계획, 추진하는 유명 기업인 차트웰 문학모임(Chartwell Literary Group)을 창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는 미국 육군 장교의 아들로 태어나서 유년기를 대부분 유럽에서 보냈다. 미국에서 대학에 진학하여 역사와 신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역사와 공공 정책 석사 및 역사, 문학 박사 학위를 얻었다. 윈스턴 처칠을 주인공으로 하는 ≪결코 항복하지 마라Never Give In≫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했다. 그 후로 부커 T. 워싱턴, 조지 화이트필드의 자서전을 출간했다. 1997년에는 테네시 주지사의 부탁으로 200여 년에 걸친 테네시 주의 공식적인 종교 역사를 책으로 엮었다.
2003년에 출간한 ≪조지 W. 부시의 신앙The Faith of George W. Bush≫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랫동안 포함되었으며 미국 정치에 있어서 종교에 대해 전 국가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를 필두로 이라크 참전 용사들의 신앙을 연구하여 ≪미국 군인의 신앙The Faith of the American Soldier≫으로 엮어냈으며, 교황 베네딕트 16세에 관한 책도 출간했다.
2008년에 ≪버락 오바마의 신앙The Faith of Barack Obama≫을 출간했으며, 이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보여준 전통에서 벗어난 종교적 생활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기술한 것이었다. 이 책은 신학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보수적 성향이 강한 작가가 개인적으로 지지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편파적이지 않은 어조로 기술하였기에 논란의 여지가 많았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2008년 대통령 선거에서 부각된 종교적 주제를 정확히 묘사했다는 평을 얻었다.
맨스필드는 작가로서 훌륭한 평판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신앙, 유산, 목표를 비롯 리더십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빈곤, 사회 부정의 등의 문제를 뿌리 뽑는 데 앞장선 바 있으며, 현재 유명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아내 베버리(Beverly)와 테네시 주 내슈빌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버락 오바마의 신학과 그의 영적 집이 되었던 교회, 그의 정치사상에 영향을 미친 신앙의 투쟁을 낱낱이 탐구하는 이 책은,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앞으로 오바마가 불러일으킬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살펴볼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2008년 미국 대선은 미국 역사에서 가장 종교적인 선거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 얘기하며, 그 한가운데 오바마의 신앙이 자리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종교 좌파의 기수로서, 깊은 신앙심을 가지면서도 포스트 모던하고 사회정의를 갈망하는 새로운 세대의 대표로서,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의 아들로서 살아온 오바마의 삶을 통해 향후 미국의 방향을 가늠해보고자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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