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등반가이자 아동문학가. 마우로 코로나는 1950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나무 조각가였던 친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시절 유럽의 수많은 숲과 계곡들을 여행하였고, 암벽 등반가로도 활동하였다. 산에 대한 애정을 담은 책 『나무와 돌』, 『숲 속의 목소리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태초에 동물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숲 속 동물들의 굴곡 많은 사연들
위험이 닥치면 지독한 악취를 내뿜는 동물인 스컹크. 냄새 나는 동물의 대명사인 스컹크가 원래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주병 환자였다면 어땠을까요? 이 책은 스컹크의 사연처럼 새롭고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들을 가득 실어 두었습니다.
조각가이자 등산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탈리아 작가 마우로 코로나가 유럽의 여러 숲들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한 숲 속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철학적인 내용이 담긴 우화입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갖가지 우여곡절이 담겨 있지요. 저자가 직접 그린 생동감 있고 개성적인 그림이 곁들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