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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인격
글쓴이
도널드 맥컬로우 저
출판사
해피니언
출판일
2008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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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널드 맥컬로우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Ph. D.)을,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했다. 미국 장로교회(PC USA)의 목사이며,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및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취미인 요트 타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의 솔라나 비치와 시애틀 드라이브 지역에서 목회 활동을 했다. 특유의 통찰과 위트 있는 유머로 『모자람의 위안』『세상과 다른 마음』『거침없는 은혜』『빛나는 인격』『광야를 지나는 법』『내가 만든 하나님』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고,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지의 편집자를 역임하면서 많은 잡지에 기고했다. 현재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대방을 소중히 대하라 당신도 소중하게 대접받으리라!”
결국은 통하고 마는 강력한 진심의 힘


우리는 꽉 막힌 출근길에서부터 직장과 가정 내 관계에 이르기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무례를 당하고 저지르며 서로의 인격에 흠집을 낸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을 뒤덮은 ‘무례의 진흙탕’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의란 상대방의 자유, 시간, 돈을 나의 것과 똑같이 대하는 일이다. 그것은 서로에 대한 존중심의 표현이며, 살아가는 일 그 자체이다. 빛나는 인격은 그런 일상의 사소한 예의가 모여 만들어진다. 이처럼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빛나는 인격’은 값비싼 향수보다 향기롭고, 빛나는 보석보다 아름다우며, 근사한 왕관보다 기품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뺨에 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얼굴 근육의 일부를 잘라내면서 입술이 비뚤어진 젊은 여자와 그 남편을 소개한다. 병실에서 여자의 얼굴을 어루만지던 남편은 미소를 지으며 허리를 굽혀 아내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자신들의 입맞춤에 여전히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아내에게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입술을 비튼 것이다. 그 밖에도 이 책에는 적에게 완전히 포위된 상태에서도 부하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준 에이브럼스 장군, 끊임없는 격려로 뉴턴의 잠재력을 깨운 에드번드 핼리 등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친 동료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친구의 작은 고민에도 귀를 기울이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먼저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는 일이 얼마나 "빛나는"일인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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