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 미망과 미혹과 미신 속에 빠져 허덕이는 60억 전 인류에게 주는 메세지. 저자는 자신의 일상속에 침투해있던 종교를 진지하게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성경과 불경이 한낮 미망과 날조에 지나지 않는 무속집이며 사술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주장하고 특히 그 중에서도 성경에 주목하고 있다. 성경속에서 보이는 인물들의 행동과 성경 구절을 조목조목 분석해 성경을 비판하고 있으며 빨리 종교에서 벗어나 미혹, 미망, 미신의 유혹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