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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
글쓴이
존 엘킹턴 외 1명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08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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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엘킹턴

11살에 1961년 설립된 세계야생동물기금에서 모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환경, 지속가능성, 사회혁신 분야에서 40년 동안 종사했다. 기업 4개를 공동 창립했으며, 20개 이상 단체에서 이사와 자문위원을 지냈다. B팀 자문위원회의 창립위원이기도 하다. 『친환경 소비자 안내서』 『세상을 바꾼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을 비롯해 책 19권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집필했다. ‘환경 우수성’ ‘친환경 성장’ ‘친환경 소비자’ ‘지속가능 성장의 3대 기반’ ‘인류-지구-이익’ ‘미래지수, 미래상황’ 등 다수의 용어와 개념을 창안했다. 2008년 <이브닝 스탠다드>는 런던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1,000명에 그를 선정하면서 “친환경 비즈니스의 진정한 스승” “사회적·환경적 책임이란 말이 유행하기 전부터 이 사나이”라 묘사했다. 2009년 한 국제조사에서는 세계 100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 리더로 선정됐는데, 앨 고어, 버락 오바마, 바디샵의 아니타 로딕에 이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함마드 유누스 그라민은행 창립자와 함께 4위에 랭크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이성'은 단순히 정신적 상태만이 아닌, 낡고 오래된 사고방식을 내던지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갖추고 진화하는 절차이다. 그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낡고 새롭지 못한 패러다임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혁신가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하면서 동시에 혁신가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특히 그 혁신가가 비즈니스계, 금융계, 정치계의 주류로 떠오를 때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싫든 좋든 현재 세상은 근본적이며 전면적인 변화의 초기 국면에 있고, 이러한 변화는 결국 이 세상의 경제와 문화를 변화시킬 것이고, 자신이 어떤 존재이고 무엇을 지지하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를 변화시킬 것이다.

이 책은 이 선구자들이 어떻게 기존의 산업, 가치 체계, 사업의 밑그림을 뒤엎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빠른 속도로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을 창조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새로운 종의 기업가를 소개하면서 저자들은 비이성적 혁신가들이 어떻게 자신의 기업을 일으켰는지 보여준다. 이 선구자들의 시장조사, 사업모델, 리더십 유형을 그림으로써 독자들은 미래의 기회에 대한 매우 중요한 통찰을 얻을 것이다. 책은 내용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뉘고, 각 파트는 사회환경적 기업가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여러 쟁점과 사례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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