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체질의학의 창시자인 이제마 선생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사상체질의학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사상체질의학은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알고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있다. 그 방법중의 하나로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음식이다.
체질에 따라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있다고 밝히고 되도록 각자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기를 당부했다. 즉 음식도 약과 같은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이제마 선생의 사상을 수렴해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