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장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현재가 아닌 과거에 이룩한 타기업의 성공사례만을 좇아서는 미래의 성공을 이룰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빠른 적응력과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요구하는 21세기 경쟁사회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자연에서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일본에서 다섯 번째로 브랜드 가치가 높은 가오그룹의 최고경영자인 저자 도키와 후미카스는 자연의 이치를 '왜' 이해해야 하고, 그 이치를 통해 비즈니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는 자연과 같이 조직도 부문간의 상호관계성을 강화, 활발하게 살아 움직이는 자연조직같은 생명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