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달랑 매달아 주는 헝겊책의 한 권으로, 표지가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자 얼굴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달랑달랑 매달 수 있는 고리가 달려 있어 유모차나 보행기, 아기침대나 의자, 모빌에도 매달아 두고 볼 수 있어요. 내용은 병아리와 함께 하는 즐거운 목욕 놀이로, 아기의 생활에서 뽑아낸 소재가 친근감을 주며, 파스텔톤의 부드럽고 폭신한 책과 밝고 귀여운 그림, 따뜻한 이야기가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단순한 구성은 아기에게 만족감을 주며, 책을 보며 친근한 사물의 이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참방참방, 보글보글, 즐겁게 목욕하는 병아리를 보며 목욕을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 유럽 안전 검사 EN71/미국 안전 검사 ASTM F963과 CPSC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독성이 전혀 없어 입으로 빨아도 안전합니다. 영아부터 유아까지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