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제 소년 서동, 왜국 소년 쇼토쿠를 만나다
글쓴이
김용만 저
출판사
스콜라
출판일
2008년 10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만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신문화연구원 역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새로 쓰는 연개소문전』 등 인물을 중심으로 고구려 역사를 규명하는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 연장선상에서 『광개토태왕의 위대한 길』을 집필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고구려의 그 많던 수레는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보여준 고대 생활사 연구이며, 한국 고대 문명사를 규명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료가 부족한 고대사를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며, 틀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사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구려 수레 연구」, 「2차 고구려-당 전쟁의 진행과정과 의의」, 「고구려 후기 고구려, 수, 당, 북방 제국의 대립관계」 등의 논문과 『고구려의 발견』, 『지도로 보는 한국사』, 『세상을 바꾼 수레』 등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21세기에 꼭 필요한 ‘열린 세계 가치관’이 들어 있는 역사 문화 교양서. 이 책은 일본 열도에 ‘구다라 열풍’을 일으키며 열린 마음으로 문화를 널리 알렸던 백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백제 소년과 왜국 소년의 만남이라는 상상력 풍부한 스토리를 통해 고대 백제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열린 세계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백제의 대표적인 항구 구드래 나루터에 각국 사신선이 들어오는 날, 서동은 스승인 목라수 박사와 나루터에 나왔다가 백제의 절을 구경하러 온 왜국 소년 쇼토쿠와 아버지 리우팡 박사를 따라 백제에 오게 된 진나라 소년 리우베이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셋은 우정을 쌓아가게 되지요. 그런데 어느 날, 백제왕이 절을 지어달라는 왜국의 부탁을 수락하면서 서동과 목라수 박사를 비롯한 백제의 여러 기술자들이 왜국에 가게 되고, 수나라에 나라를 잃고 오갈 데 없는 처지가 된 리우팡 박사와 리우베이도 함께 왜국으로 가게 되는데...

한중일 삼국의 네 소년, 서동, 쇼토쿠, 리우베이, 미궁 네 소년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우정을 통해 백제 사람들의 생생했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