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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글쓴이
패트리샤 폴라코 저
출판사
베틀북
출판일
200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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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트리샤 폴라코

1944년 미국 미시간 주에서 태어나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예술사를 공부했다. 러시아와 그리스의 미술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러시아에서 이민 온 부모님을 비롯해 많은 작가를 배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른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으며 자란 것이 작품의 뼈대가 되었다. 1989년 『레첸카의 알』로 국제도서연합회 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으며, 대표작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 『천둥 케이크』, 『꿀벌 나무』,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할머니와 고양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트레이시와 마릴린은 단짝 친구입니다. 언제나 꼭 붙어 다니지요. 담임인 위첼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트레이시와 마릴린도 위첼만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살이 빠지기 시작한 마릴린이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린 마릴린이 스카프를 두른 채 학교에 돌아오는 날 반 아이들은 마릴린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모두 머리카락을 잘라버린 거예요. 위첼만 선생님까지요.

조금씩 건강을 회복한 마릴린은 트레이시, 위첼만 선생님과 ‘레모네이드 클럽’을 만들어 함께 시도 읽고 이야기도 나눕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다른 아이들이 모두 스카프를 풀도록 선생님은 스카프를 두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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