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생. 역사와 독문학과 로만어학을 공부한 이후에 뮌헨 대학에서 정치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1970년부터 16년간 바이에른 주의 교육과 문화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1988~1999년에 뮌헨 대학에서 기독교 세계관과 종교이론과 문화이론 교수로 재직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 가지 사상적 흐름이나 형태사조로 배열되기 힘든 여러 정치 저술가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거장들에 대한 각각의 논문마다 그 사람에 대한 하나의 전체적인 상으로 완결되도록 노력했다. 저자의 생애와 작품과 영향사가 짤막하나마 상세하게 서술된다. 각각의 논문 첫머리에는 전기 연대표가 있고, 본문 뒤 책 마지막에는 참고 문헌 목록이 뒤따른다. 저자는 흥미로운 독서와 학문적 연구 모두에 이 책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얘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