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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명상
글쓴이
법안 저
출판사
정우서적
출판일
200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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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법안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잠시 세인으로 살다가 논산에 안심정사를 세우고 약사기도에 전념하면서 수행하였다.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약사신앙과 약사사상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교학과 수행을 겸비한 학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난해 BTN 불교TV에서 방영된 '법안 스님의 생활법문'으로 한국불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대중적인 호평을 얻었다. 교학과 법문, 뛰어난 상담 능력, 꾸준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20여년 만에 안심정사를 논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로 성장시켰다. 편저로 《나를 살리는 약사 기도법》,『금언으로 읽는 팔만대장경』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숫타니파타』의 제143~152게송, 흔히 『자비경』이라 불리는 10개의 게송을 중심으로 부처님 말씀 30개를 명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특히 일상의 번잡한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관무량수경』에 있는 관법명상을 함께 실었다. 엮은이 법안 스님은 『법구경』을 비롯한 부처님 말씀의 핵심은 자비의 마음을 기르는 것이라며 부처님 말씀을 복잡한 오늘의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자상히 일러준다. 무엇보다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부처님 말씀을 명상하는 실천이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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