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의 공식 = 지식의 양 × 시간분배 × 문제해결력 × 마음의 힘
'왜 시험 잘 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책. 이 책은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시험"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은 찾아 볼 수 없다는 현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시험에서 최대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생각만큼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은 학생들에게 많은 스트레스가 된다. 때로는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해도 반드시 성적의 향상과 연결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책은 그것은 바로 공부는 열심히 해도 시험보는 기술에 대한 훈련이 부족했기 때문이며 연습은 많이 하지만 실전에 대한 진정한 대비는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실전에서 느끼는 시간 부족이나 아는 문제인데도 헷갈리는 등의 문제점을 먼저 체크하고, 시험시간의 분배계획을 짜는 법, 문제풀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시험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법, 또한 효과적인 7단계 문제풀이 법, 수능시험을 대비한 시뮬레이션을 비롯하여 실전 실제시험에서 강해질 수 있는 법, 시간을 제어하고 스스로 마음을 안정 시키는 힘 등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그런 능력들을 실전 시험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