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고도 어떻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글쓴이
가와시마 류타 외 1명
출판사
현문미디어
출판일
2008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와시마 류타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일본 뇌 영상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 스마트에이징 학제중점연구센터 교수로 응용뇌과학연구를 이끌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업적 중 하나는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과 그 중요성을 밝혀낸다. 특히 독서가 뇌를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독서가 어떻게 우리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스마트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저서 『스마트폰 의존이 뇌를 상처 입힌다スマホ依存が?を傷つける』 외에도, 뇌과학적 관점의 육아법을 소개하는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술을 마시면 인간의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애주가와 금주가인 두 뇌과학자들이 술에 관한 여러 가지 의문점과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금주가로 나선 가와시마 류타는 애주가 다이라 마사토와 함께 ‘술의 효용’에 대해 팽팽하게 맞서면서 자신들의 경험담을 안주 삼아 독자를 즐겁게 해준다. 물론 책임감이 따르지 않는 음주는 절대 금물이며, 술을 통해 얻는 게 있다면 잃는 것도 분명 있다는 점에 대한 합의는 분명하여 이들의 의견이 모두 합리적인 선안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선 1장은 우리가 흔히 술에 대해 품는 의문점을 시작으로 출발한다. 술의 긍정적인 측면이 언급되는 2장을 읽다보면 술은 몸에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살짝 들게 한다. 그러나 3장으로 넘어가면 술의 무서운 측면이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한다.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에 빠진 애주가를 위한 배려로서 4장은 술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마지막 5장은 알코올에 대한 시각이 전혀 다른 두 저자의 대담으로 이제까지의 내용을 총정리한다. 이 책은 또한 술의 역사, 알코올대사 체크, 알코올 의존도 체크 등 알아두면 유익한 토막상식을 실었다. 이처럼 술에 대한 과학적 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상식을 제공하고 있어, 생활 속에서 술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