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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경영하라
글쓴이
토니 험프리스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0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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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 험프리스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아일랜드 코르크 대학을 비롯해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유수 대학에서 교육과 의사소통, 자아실현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젊은 시절 성직자, 교사, 사업가로 일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해 독특한 시각을 갖게 되었고, 수십 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상담 치료를 맡아왔다. 그 가운데 낮은 자존감과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깊이 공감하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인간 심리와 인간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으며,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박제된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의 주장은 심리학계의 기존 견해에 도전적이며 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해와 공감을 동반한다. 『아는 만큼 행복이 커지는 가족의 심리학』, 『선생님의 심리학』, 『훈육의 심리학』 등 여러 책을 출간했으며,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인간 행동을 이해하고 고찰함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의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을 경영하는 리더라면 생산성을 올리는 방법이라든지, 조직을 운영하는 방법 등의 해법을 경영전략이나 리더십 분야의 책을 통해 찾아왔을 것이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적인 문제를 해결한다고 해서 그 이면에 숨겨진 문제까지 해결되지는 않는다. 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리더 자신의 행동이나 직원들의 행동 또한 그 내면을 바라볼 때 이유를 알게 되기도 한다. 경영도 결국은 인간이 인간을 움직이는 총체적인 행위이므로 심리학을 통해 인간행동을 분석해본다면 훨씬 깊은 이해가 가능하며, ‘직원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가?’에 대한 문제점이 논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을 이끄는 리더는 자신의 내면과 직원들의 생각에 관심을 갖고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며, 성숙한 소통방식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려는 노력들이 뒷받침되었을 때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경영의 경계 밖이라고 여겨졌던 심리학을 알고,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할 때 당신은 한층 성숙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심리분석을 통해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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