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그리스 신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이집트 신화는 조금 의아해 할 것이다. 하지만 이집트 신화가 그리스 신화보다 만 오천 년이나 앞서 있으며, 나일강을 중심으로 문명의 꽃을 활짝 피운 나라이다. 이 책은 이런 이집트 신화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로 전해주고 있다. 책 중간의 이집트 신화를 보여주는 삽화나 내용에 걸맞는 아름다운 삽화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집트 신화에 대하여 알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