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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두고 읽는 탈무드
글쓴이
이시즈미 간지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6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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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즈미 간지

1947년 교토 태생으로, 교토대학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공무원으로 일하다 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하버드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 로스쿨을 거쳐 하버드대학 법학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월스트리트의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서 국제변호사로 활동하며 글로벌기업들의 M&A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에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의 철학사상을 일본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스웨덴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지막 격돌』, 『미국의 슈퍼엘리트 교육』, 『일본인들이 모르는 유대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가장 먼저 재앙을 예지하고, 가장 먼저 지혜로운 길을 찾는 유대 민족
그들의 인생 교과서 《탈무드》로 꼼꼼하게 모색하는 ‘오늘보다 더 나은 삶’


유대인은 세계 인구의 0.23퍼센트에 불과하지만 과학, 예술, 경제 등 많은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사고와 행동체계의 바탕이자 지침이 되는 것이 바로 《탈무드》이다.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구전되어온 유대 율법의 집대성으로 유대 민족의 전통적인 관습, 윤리관, 세계관을 망라하고 있다. 유대인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 오랜 세월 나라를 잃고 세상의 핍박을 받으며 살아오면서도 그들을 버티게 한 마음의 양식이다.

《탈무드》에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이야기가 간단한 우화와 옛이야기 형식으로 가득 담겨 있다. 세상과 삶을 꼼꼼하게 담아낸 이야기의 바탕에는 삶에 대한 긍정과 함께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생각하는 유대인의 가치관이 스며 있다. 때문에 《탈무드》에 담긴 지혜는 유대인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인생 교과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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