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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잡는 아버지
글쓴이
현덕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08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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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덕

1909년 2월 15일 서울 삼청동에서 현동철과 전주 이씨의 3남 2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현경윤이고 본관은 연주다. 그는 192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달에서 떨어진 토끼」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되어 정식 등단했으며, 「경칩」(1938),「층」(1938),「두꺼비가 먹은 돈」(1938)을 연이어 발표했다.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소설부, 아동문학부, 대중화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고, 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아문각), 동화집 『포도와 구슬』(정음사) 등을 간행했다. 1947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기관지 [문학]의 편집 겸 발행인, 조선문학가동맹의 서울지부소설부 위원장을 지냈다. 그리고 소설집 『남생이』, 동화집『토끼 삼형제』를 출판했다. 1950년 9·28 서울 수복 때 월북했다. 북한에서는 단편 소설집 「수확의 날」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날마다 신바람나는 왁자지껄 개구쟁이 노마, 치마 동여매고 나풀나풀 나물 캐러 다니는 깍쟁이 영이, 으스대며 뽐내기 좋아하는 똘똘이, 아버지 구두 신고 잘난 체하는 기동이, 짤막한 이야기 속에 담긴 정겨운 이 아이들의 이야기는 쳇바퀴 같은 학원 생활에 지쳐 감성을 잃어 가고 있는 현대 아이들에게 촉촉한 웃음과 더불어 잃었던 아이다움을 찾아 줍니다. 순수한 동심과 가슴 훈훈한 감동이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오는 현덕 선생님의 동화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은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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