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업승계의 기술
글쓴이
배원기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8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배원기

공인회계사,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박사.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신한회계법인 고문. 1978년부터 2010년까지 32년간 삼일회계법인, Kim&Chang 법률사무소, KPMG삼정회계법인 등에서 회계사로 활동했고, 2010년부터 홍대 경영대학원 세무학과 교수로서, 2020년에 정년퇴직한 후에는 다시 겸임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약 20여년 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4∼5개의 비영리단체의 비상근 감사직을 맡으면서 비영리단체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된 관심사는 우리나라 비영리관련 제도의 개선과 비영리단체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민간 중심의 비영리조직건전성 평가제도의 도입과 확산이며, 한국비영리조직평가원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공익법인회계기준 민간심의위원, 한국조세연구원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지침서 자문위원, 국가회계기준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 및 역서로서는 『비영리단체의 바람직한 운영원칙』(동아일보사, 2020), 『독일 100년 기업 이야기-소규모 가족기업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한국경제신문사, 202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업승계는 계주 경기에서의 바톤터치로 비유된다. 이때 CEO와 후계자, 두 주자 간의 속도, 호흡, 위치 등이 절묘하게 맞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만약 한 주자가 바톤을 넘기지 못 하고 계속 쥐고 있거나 다른 주자가 바톤을 놓쳐버리는 등 바톤의 주고받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경주에서 패배하고 만다. 가업승계 역시 마찬가지다. 경영권과 소유권을 어떻게 후계자에게 인계하는지가 중요하다.

현재 정부와 학계, 기업 등에서 중소기업의 가업승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다.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영속성을 위한 것으로서, 국내 산업화의 주역인 창업주들이 고령화되어 가고 있음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 책은 가업승계 분야 최고의 전문가 배원기 공인회계사가 쓴, 한국의 기업들이 가업승계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에 대해 다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