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마음의 평화를 잃은 소년이 다시 가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감동적 소설입니다.
심각한 가정폭력으로 부터 도망친 9살 소년 제이미와 엄마, 그리고 어린 여동생 닌이 다시 불행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는 과정을 제이미의 눈을 통해 보여줍니다. 계부의 잦은 학대, 그리고 마침내 어린 아기인 여동생 닌을 집어 던지는 사태가 발생하자 엄마는 제이미와 닌을 데리고 친구의 낡은 트레일러로 피신합니다. 이 상황을 눈치챈 제이미의 선생님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을 소개해 주는데…
So begins one of the most compelling novels for young readers published in recent memory. It is a story of survival -- how nine-year-old Jamie, his mother, and his baby sister Nin leave an abusive situation, move to a small trailer in the woods, and slowly learn how to trust the people around them -- and each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