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북한강변 산책하기이고, 더 좋아하는 것은 산책하며 환상적인 일 꾸미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환상적인 일을 실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회장 떨어지기 대작전』 『어린이를 위한 삼국유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우당탕이 사라졌어요』 『모아깨비의 100번째 생일』 『노빈손의 계절탐험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줄만한 무언가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뿐이지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88가지 호기심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퀴즈도 풀어보고 상식도 쌓아갈 수 있는 이 책 속에는 잠꼬대는 왜 하는 것인지, 피는 왜 빨간색인지, 코딱지는 왜 생기는 것인지 등의 호기심을 풀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