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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 제2권
글쓴이
표윤명 저
출판사
휴먼비전
출판일
2008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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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표윤명

1966년 2월 3일(음력) 충남 예산출생. 2003년 중편소설 '저수지'로 심훈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나섰다. 이후로 '초록빛 추억' 등 중편과 '지촌별곡(地村別曲)' 등 단편을 발표하면서 활동하다 2006년 그리스 신화를 재구성한 창작신화소설인 '신화소설 아틀란티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한다. 작가의 상상력은 이제 신화에서 역사로 넘어가게 되었다. 바야흐로 신화시대에서 역사시대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 첫 작품이 바로 '페르시아'이다. 작가의 시선은 가까운 곳에 있지 않다. 글로벌 시대에 걸 맞는 시선으로 세계인이 함께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소설을 쓰는데 있다.

제7회 심훈문학상, 제10회 웅진문학상 수상
단편소설 『설렘』, 『풀』, 『천변살롱』 등
장편소설 『백제의 미소』, 『위작』, 『의열단』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최초의 세계 제국 페르시아의 건국에서부터 발전 과정, 그리고 세 차례에 걸친 페르시아 전쟁의 상황을 그려낸 표윤명의 장편소설 『페르시아』 2권 '최초의 세계 대전' 편. 페르시아 전쟁은 최초의 동양과 서양의 대결이라는 점도 흥미롭지만 자유를 최고의 선으로 여겼던 아테네 시민들의 민주주의 정신과 대 제국의 강력한 전제 왕권과의 대결이었다는 점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2권 '최초의 대전'은 다리우스와 크세르크세스의 그리스 원정으로 인한 마라톤 전투와 살라미스 해전과 같은 세계 최초의 세계 대전이라고 할 만한 동서양 대결 상황을 상세히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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