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교회, 처음 나오셨다구요?
글쓴이
최홍준 저
출판사
팻머스 문화선교회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홍준

기성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바꾸어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한 최홍준 목사는 동아대를 졸업하고 총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95년 미국 Reformed 신학교에서 '제자훈련이 전통 교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D. Min)를 취득했다.

옥한흠 목사로부터 "불타는 복음의 전령사"라는 소리를 듣던 그는 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지도자 1세대로 섬겼다. 1987년 당시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 제자훈련을 정착시켜 건강한 교회로 부흥시켰고, 2000년 호산나교회로 개명한 후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 주일 출석 1만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그는 "제자훈련의 정점은 장로의 본질을 회복시키는 것, 즉 목양장로 사역"이라고 단호히 제시한다. 호산나교회는 지금 양적인 성장을 넘어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와 장로가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한 사역의 복을 누리고 있다. 그는 "목양장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제자도의 정점이자, 내 목회적 꿈의 완성이다!"이라고 말한다.

현재 호산나복지재단 이사장, 장애우복지 굳윌(Goodwill Korea Industries) 이사장, 하이패밀리 이사장, 팻머스문화선교회 이사장, 고구마글로벌미션 이사장 등의 중책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잠자는 교회를 꿈꾼다』『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 복음전도』『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신자들의 신앙생활을 돕는 지침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두 가지 슬로건은 ‘새가족 정착을 성공적으로 돕는 지침서’와 ‘신앙생활의 축복을 위한 다섯 가지 비밀’이다. 이 책은 건전한 교회로서 좋은 부흥과 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는 호산나교회 새가족반 프로그램을 모체로 삼고 있다. 호산나교회 새가족반은 최홍준 목사가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부임한 직후 체계화되기 시작하여 오늘까지 20여 년 동안 연구와 수정이 계속되고 있으며 새가족의 정착과 신앙성장을 돕고 있으며 이르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을 통해 교회를 처음 찾는 많은 사람들과 새신자 교육을 담당한 사람들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