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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글쓴이
살림 이스마일 외 2명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6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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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살림 이스마일

싱귤래리티대학의 초대 상임이사다. 그는 대부분의 학과 프로그램을 조율하며, 현재 싱귤래리티대학의 글로벌 대사이기도 하다. 그전에는 야후의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야후의 내부 인큐베이터 조직인 브릭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가장 최근에 그가 설립하고 경영했던 회사인 앙스트로(Angstro)는 2010년 8월 구글에 팔렸다. 이스마일은 펍섭콘셉츠(PubSub Concepts)를 포함해 실시간 웹의 기초를 놓는 데 일조한 7개의 회사를 설립하고 초창기까지 운영했다. 또한 그는 수년간 CSC유럽의 경영컨설턴트로 일했고, 나중에는 ITIM어소시에이츠와 함께 일했다. 이스마일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물간 5개년 사업계획은 접어라
이제 세상은 더 똑똑하고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들의 것이다!

“생존에 급급할 것인가, 폭발적으로 비상할 것인가
기하급수 성장 모델로 조직의 새 판을 짜라!”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는 ‘기업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혁신서’로 미국 주요 언론에서 여러 번 추천서 목록에 포함한 책이다. [포천]은 ‘다가오는 2016년 영감을 줄 최고의 경제경영서 Top5’로 이 책을 꼽았고,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2015년 블룸버그 최고의 책’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은 ‘2014 성장·혁신·리더십 분야 올해의 책’으로 이 책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살림 이스마일과 마이클 말론, 유리 반 헤이스트의 합작품이다. 살림 이스마일은 싱귤래리티대학의 학장으로 대부분의 학과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다. 펍섭(PubSub)을 비롯한 7개의 인터넷 기업을 설립했으며 야후 부사장 시절엔 내부 인큐베이터 조직 ‘브릭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기하급수 조직을 세우고 운영하는 법을 몸소 실험해본 장본인이다. 마이클 말론은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으로 통하며 30년 동안 첨단 기술에 관한 책을 스무 권 넘게 썼다. 유리 반 헤이스트는 싱귤래리티대학 네덜란드 대사이며 구글, ING은행, 삼성 등과 일해온 컨설턴트이다. 이 책을 통해 실리콘밸리의 가장 ‘핫’한 소식을 학계, 언론, 실무세계 최고 전문가 세 명의 혜안으로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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