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이와테현 출생. 시부타미 중앙병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다. 1959년 이와테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정형외과 의국에 입국, 1970년 시부타미 의원 개원하였으며, 1977년 시부타미 중앙병원 설립하였다. 마이다케 엑기스를 사용한 면역요법으로 말기암을 극복하였고, 그 후 마이다케 면역요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의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 왔으며 지금까지 상담에 응한 암 환자의 수는 2000명에 달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폐·췌장·간장·십이지장·담낭으로 전이된 말기암 판정을 받고, 3개월의 시한부 삶 선고가 의사 시미즈에게 내려진 최후 통첩이었다. 이 책은 좌절과 포기, 분노로 보낸 나날들의 어두운 터널 속에서 그가 찾은 마지막 희망을 담았다. 바로 그것은 기적과도 같은 회생이였다. 암을 딛고 일어서 암환자들의 길잡이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시미즈 의사. 이 책은 그가 찾아낸 기적의 마이다케 요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