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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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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날이 어둡고 혼란스러워져 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대 사회에, 바울이 제시하고 있는 영원하고도 유일한 대안을 수록하고 있는 데살로니가전후서에 대한 강해집이다. 이 책은 바로 기독교 신앙의 진리들을 회복하며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인류에게 선포하고 있다.

바울이 마치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교회의 현재를 위한 지침을 주고 그리스도인들이 맞이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확신하게 하기 위하여 써 보낸 이 서신들인 데살로니가전후서의 메시지들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적실하며, 지역 교회의 부단한 복음 전도, 목회적 보살핌, 윤리적 규범, 상호 교제, 공적 예배, 사도의 가르침에 대한 순종, 미래의 소망 등과 같은 측면에 귀중한 빛을 던져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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