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어둡고 혼란스러워져 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대 사회에, 바울이 제시하고 있는 영원하고도 유일한 대안을 수록하고 있는 데살로니가전후서에 대한 강해집이다. 이 책은 바로 기독교 신앙의 진리들을 회복하며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인류에게 선포하고 있다.
바울이 마치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교회의 현재를 위한 지침을 주고 그리스도인들이 맞이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확신하게 하기 위하여 써 보낸 이 서신들인 데살로니가전후서의 메시지들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적실하며, 지역 교회의 부단한 복음 전도, 목회적 보살핌, 윤리적 규범, 상호 교제, 공적 예배, 사도의 가르침에 대한 순종, 미래의 소망 등과 같은 측면에 귀중한 빛을 던져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