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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하는 대폭락
글쓴이
소에지마 다카히코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0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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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에지마 다카히코

저술가. 1953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외국계 은행원, 도코하가쿠엔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베스트셀러 『달러가 사라진 세계』『연쇄하는 대폭락』 등을 집필한 석학이며, 일본과 미국의 정계와 싱크탱크에 독자적인 정보원을 가지고 금융경제, 정치사상, 시사평론 등 폭넓은 분야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며 논평을 내고 있다. 일본인 최초의 민간인 국가전략가로서 소에지마국가전략연구소(SNSI)를 운영하며 활발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계금융붕괴 시나리오』『누가 미국을 움직이는가』『속국 일본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음 초대국은 중국이라고 록펠러가 정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發 금융위기의 실체를 벗긴다!

『공황전야』, 『달러패권의 붕괴』 등 전작에서의 예측을 모두 적중시킨 일본의 국가전략가 소에지마 다카히코. 그가 이번에는 미국발 금융 위기를 시작으로 하여 연쇄적으로 폭락하는 세계경제에 대해 전망한다. 환율과 주가가 월스트리스를 중심으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미국 채권마저 폭락하면 대공황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금융판 핵전쟁! 세계의 거부들은 금 사재기에 나섰고, 워렌 버핏은 앞으로 3년 후, 대폭락 후를 준비하면서 지금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누더기처럼 변해버린 주식과 채권, 그리고 기타 상품을 매수할 준비를 시작하고 있으며 그 뒤 다가올 상승 기세에 올라탈 수단을 이미 정비했다. 우리도 그들에게 배워야 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왜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미국이 그렇게도 자랑하던 금융공학의 실체가 어떤 것이었는지, 모든 정치경제의 배후에(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록펠러의 그림자가 얼마나 넓게 자리하고 있는지, 그래서 우리가 준비하고 대응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이 책 한권이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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