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심리학과의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그는 시각적, 정신적 연상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대가로 이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여했다. 저서로는 『이미지와 마인드(Image and Mind)』가 있고, 공저『촉촉한 마음: 새로운 인지신경학(Wet Mind: The New Cognitive Neuroscience)』, 『심리학: 뇌, 사람, 세계(Psychology: The Brain, the Person, the World』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의 8가지 심리학 법칙
우리는 학교나 회사에서 또는 소소한 회의에서부터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산다.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0,000건 이상의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 하니 ‘프레젠테이션 홍수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때문에 늘 더 좋은 슬라이드, 더 좋은 발표를 하기 위해 고민한다. 과연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 걸까?
이 책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청중과의 연결, 주의 집중과 유지 그리고 이해 기억의 증진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지기키 위해 뇌의 인지, 기억, 지각 작용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가 알려 주는 8가지 심리학 법칙을 통해 명료하고 핵심을 찌르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을 검토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