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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시진핑을 말한다
글쓴이
김용옥 저
출판사
통나무
출판일
2016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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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옥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을 지속적으로 계발시키며 쉼 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노자가 옳았다》,《동경대전1·2》, 《용담유사》, 《도올 주역 강해》, 《도올 주역 계사전》는 모두 그가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밟고 있는 역작들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우리 국민이 지금의 중국을 제대로 알게 하기위한 책이다. 독자들에게 현대 중국이 형성돼 온 역사와 현재 중국의 권력구조를 지탱하는 다양한 요소에 대한 총체적 이해가 가능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그 권력구조의 정점에 선 시진핑에 관한 모든 것을 가슴으로 느끼게 해준다. 부록으로 방대한 양의 〈시종쉰과 시진핑의 삶을 통해서 본 중국현대사 연표〉가 붙어있다. 시종쉰은 시진핑의 아버지다. 시종쉰은 중국공산당에서 등소평과 같은 급의 위상을 갖는 혁명원로다. 이 두 부자의 삶의 여정이 곧 중국현대사의 고난 행군과 승리의 현장이다. 중국현대사는 우리민족도 주체적으로 참여해온 역사다. 그 우리의 역사 부분도 이 연표에는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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