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글쓴이
송하선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08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 아니라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하이데거는 '시인은 신과 인간 사이의 존재'라고 했다. 즉 시인은 신의 음성을 맨 먼저 알아차리는 사람이란 뜻으로 미당의 시에서 그 면모를 찾아보고 미당의 시와 그에 대한 비평을 통해 미당 서정주에 대해 고찰하였다. 이 책에는 미당의 삶을 20대부터 70대까지를 10년 간격으로 나눠 짚어내고 미당의 대표작 50편에 대한 해설도 함께 실려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