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수년전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생활 습관을 몸에 맞게 바꾸기 위해 노력한 결실들을 책으로 담았다.
질병이라고 해서 꼭 수술만이 최선은 아니고 몸에 맞는 식생활을 만드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호르몬 요법, 레이져 광선 요법 등 새로운 방법들이 새로이 개발되어 자궁 적출을 하지 않고도 나을수 있는 치료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람의 자연상태란 건강 그 자체라는 사실을 누구나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떠한 질병이나 고통이든, 그것이 돌발적인 사고가 아닌 이상 , 고통받는 당사자의 잘못 또는 주위 사람들의 잘못된 행위때문임을 우선 이해하여야 하며 그 다음에 몸에 맞는 생활 습관이나 길러나가야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