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농장은 또다른 삶의 현장
톰이 작은아빠네 농장 일을 도우러 시골에 갔어요. 사촌 브루노와 병아리를 구경한 톰은, 아빠와 함께 빨간 트랙터를 타고 드넓은 밀밭을 돌아보고, 아빠와 작은아빠가 밀을 창고에 나르는 걸 돕습니다. 간식으로 밀 과자를 먹으면서, 톰은 이다음에 커서 꼭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답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