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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글쓴이
정창훈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8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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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창훈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권위주의에 맞서 지동설을 용감하게 주장한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이

지동설을 주장한 죄로 재판을 받고 돌아서는 자리에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중얼거린 것으로 유명한 갈릴레이. 지동설에 대한 갈릴레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잘 보여주는 그의 저작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를 쉽게 풀어썼습니다. 수학적 계산을 요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사고할 것과 자신의 의견과 다른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천문학적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은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제 15권에 해당합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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