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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메이커처럼 투자하라
글쓴이
크리스토퍼 마이어 저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08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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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마이어

은행 임원 출신으로 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 속에서도 뛰어난 투자수익률로 미국에서 찬사를 얻고 있는 투자전략가 겸 애널리스트이다. 크리스는 주식 투자에서 도무지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값진 경험을 차곡차곡 축적한 사람이다. 그는 재무관리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고, 은행에서 기업대출 담당자로 직장 경력을 시작했다. 특히 크리스는 ‘대통령의 은행’으로 잘 알려진 워싱턴 리그스 은행과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프로비덴트 은행에서 기업 대출 담당자로 일하는 동안 단 한 차례도 부실 대출로 인해 대출금을 손해 본 적이 없다. 매우 보기 드문 사례지만 그는 20대에 이미 부장 직위로 승진해 기업 고객과 수억 달러 규모의 대출 거래를 협상하고 실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은행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후 투자전략가로 변신했는데, 뛰어난 투자 실적과 종목 발굴 능력을 인정받아 커다란 명성을 얻게 되었다. 금융위기가 정점으로 치닫던 시기에도 그가 공개적으로 추천한 17개 종목의 수익률은 평균 40퍼센트를 기록했다. 크리스는 위기상황에서 독자들이 가장 안전한 곳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금융시장에 대한 크리스의 견해는 미국의 권위 있는 언론에 자주 등장한다. 그는 미국 전역에 걸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폭스 뉴스 Fox News나 CNBC 방송 같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TV 방송에도 전문가로 자주 출연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딜메이커 Dealmaker'는 금융시장에서 M&A를 주선하고 거래를 성사시키려 애쓰는 사람들, 즉‘거래를 만드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들은 가격이 싸고 내용이 좋은 회사가 눈에 띄면 잘 봐두었다가 M&A를 주선하여 돈을 번다. 그러므로 단순히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주가에 연연하거나 얽매이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의 주가는 물론, 회사의 가치, 내용, 향후 전망까지 더욱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복합적, 종합적으로 기업을 판단할 수밖에 없다.

오늘날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려면 최신의 투자기법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궁극적으로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주식시장이 진정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실하게 이해해야 하며, 전혀 다른 관점에서 주식 투자의 모든 과정을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을 보유해야 한다.

『딜메이커처럼 투자하라』에서 저자는 역사상 위대한 펀드매니저와 투자전략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인 통찰력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투자란 기존의 아이디어에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추가되는 유동적인 과정이라는 점을 상기할 때 역사적으로 성공한 투자 대가들의 기법을 망라한 이 책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대단히 흥미롭고 유용하다. 또한‘언제 매도할 것인가?'를 독립된 장으로 뽑아서 세밀하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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