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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의 마법
글쓴이
존 윤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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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서 잠깐 근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J.D)학위를 받았다. 로스쿨 졸업 후 미국 10대 로펌으로 꼽히는 셔먼앤스텔링(Shearman&Sterling LLP)의 뉴욕 본사에서 월 스트리트 변호사로 근무하였다. 2005년에는 미국 최고의 소송 로펌인 폴 와이즈(Paul, Weiss, Rifkind, Wharton&Garrison LLP)의 도쿄 사무소에서 일본항공, NEC, 하나로 텔레콤 등 일본과 한국 유수 기업의 법률자문을 했다.

2007년 마음속 열정을 따라 수억 원의 연봉을 받는 로펌의 변호사직을 그만두고 자기계발 코치로 변신, 현재는 세계적인 로펌인 베이커 맥킨지(Baker&Mckenzie)의 도쿄 사무실에서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출신의 변호사들을 교육하는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 앤서니 로빈스를 비롯하여 랜드마크 에듀케이션(Landmark Education), 코치 유(Coach U), 아빈저 연구소(Arbinger Institute), 피크 포텐셜(Peak Potential) 등이 제공하는 코칭, 트레이닝 교육을 받았다.

그의 첫 번째 책 『8의 마법』은, 변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낸 사람들에게서 발견한 비밀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 자신도 이 비밀의 힘을 이용해 취업실패와 안면 마비 같은 좌절을 딛고 일어났으며, 국제 변호사로 그리고 교육 전문가로 성공적인 변신을 꾀할 수 있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중국 베이징 올림픽은 2008년 8월 8일 8시에 시작되었다. 이처럼 중국인들에게 ‘8=행운’이라는 믿음은 절대적이다. 그런데 이런 중국인들의 8에 대한 믿음이 과연 한낱 미신일까? 국제 변호사면서 자기계발 코치인 존 윤(윤형석)은 중국인들의 부와 성공의 비밀이 바로 ‘숫자 8’에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간절히 꿈을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간절히 바라기만 하면 된다는데 왜 성공한 사람들은 극소수인가? 당신이 무언가를 원하고 믿으려는 순간 당신의 머릿속에서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지금 내 능력으로는 무리야’라는 악마의 속삭임이 먼저 들리기 때문이다. 그 목소리는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려는 자연스런 반응이지만, 자신의 꿈마저 ‘위험’으로 간주하고 ‘두려움’이라는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중국인들의 ‘8=행운’이라는 믿음 속에는 8을 접할 때마다 악마의 속삭임이 끼어들 틈 없이 ‘행운’이라는 말만 무의식에 스며들게 만든다. 또한 운이 좋다고 느낌 경험을 반복해서 8과 연관시키면 나중에 8만 가지고도 즐거운 감정을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마법 같은 힘을 ‘8의 마법’이라고 이름 붙였다.

『8의 마법』은 변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낸 사람들에게서 발견한 비밀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변화의 시기에 더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극소수의 성공한 사람들만이 알고 있던 ‘8의 마법’이 처음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의 꿈과 잠재력을 믿지 못하는 마음, 그 성공의 걸림돌을 없애주는 비밀이 ‘숫자 8’에 숨겨져 있다. 이제 이 비밀의 힘이 당신이 이루기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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