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꿔놓은 남자
글쓴이
박연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8년 1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연수

전북 정읍 출생으로 서울 성남중고교, 고려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도시계획전공)했으며, 미국 조지타운대 대학원 객원연구원(공공정책연구)으로 근무했다. 인천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제14회 기술고시에 합격 인천직할시 도시계획국장, 공영개발사업단장, 동구청장, 교통관광국장, 지역경제국장, 재무국장, 기획관리실장, 행정자치부감사관, 지방재정세제본부장,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소방방재청 차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천이 달라지고 있다. 중국의 개방과 홍콩의 중국 반환으로 동북아시아의 경제 중심이 흔들리고 있는 이때, 그 변화의 기류를 감지하고 동북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자 인천이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른을 갓 넘긴, 인천직할시의 풋내기 국장에 불과했던 박연수 현 소방방재청 차장은 바다를 메워 땅을 만들고 그곳에 동북아시아 국제 비즈니스의 거점이 될 신도시를 건설할 꿈을 꿈을 꾸었고, 이제 그 꿈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1986년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 중심도시 프로젝트’를 기획한 이후, 4명의 대통령과 7대 6명의 인천시장을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화가 되었다. 이 책은 소외된 지방 도시의 일개 국장으로서 이 엄청난 프로젝트를 입안하고 현실화하는 데까지, 그 과정을 극복해가는 뒷이야기이자 1%의 꿈을 100% 가능성으로 바꾼 1만 일의 대기록이다.

이 책은 눈앞의 작은 이익에 얽매여 본질을 퇴색시키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경고이다. 광활한 갯벌이 고층 건물로 채워지는 것만을 업적으로 삼아서는 안되며, 국가와 인천의 발전을 위해, 문화와 인간의 삶을 담는 창조도시를 구현해 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전략적 위치 자원의 효용을 극대화하여 막대한 국가의 재원이 투자된 이 엄청난 프로젝트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노력에 국민 모두가 함께해야 함을 강조하며, 저자는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 중심도시 프로젝트’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호응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설명한다. 1만 일에 걸친 저자의 끊임없는 열정과 실천하는 리더십을 통해 잠들어 있는 당신의 열정을 깨울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