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통문화협의회 대표이자 사랑의 편지 발행인이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했다. 서울지하철선교회 대표, 서울지하철 문화연구원 이사장, 전국 교통문화선교회 창립 사무총장의 이력이 있다.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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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지하철에서 감동의 이야기로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해왔던 ‘사랑의 편지’가 또 한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삶의 분주함으로 가득 찬 지하철에서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에게 잠깐의 여유를 선물해 왔던 ‘사랑의 편지’, 그 감동을 하나로 엮은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이렇게도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찬 곳이었구나’ 새삼 뿌듯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