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살림Life
출판일
2008년 10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면,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자연치유력을 살리는 '소식' 실천법


하루에 한두 끼를 먹어야 건강하다며 ‘소식’을 강조하는 책. 일반적인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야 건강하다는 통념에 정반대인 주장을 하는 이 책은 모든 병의 원인이 과식에서 오며, 과식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배고픔이 면역력을 증강시켜 병을 예방하고 낫게 해준다고 주장하며 평소에 조금 모자란 듯 먹고 공복감을 약간 느끼는 정도로 지내면 현대인들의 생활습관병은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많이 걸리는 복부비만이나 생활습관병을 예로 들어, 현대인들이 자기 몸을 면역력이 떨어지는 과식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이시하라 유미식 건강법의 핵심은 ‘하루 두 끼’ 또는 ‘하루 한 끼’만 먹는 소식으로 피를 맑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면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식건강법으로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어려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치료하고, 몸의 한 부분에 좋은 건강법보다는 몸 전체를 보는 건강법을 몸에 익힌다면, 훨씬 더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의학정보와 저자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소식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