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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바람의 화원 1
글쓴이
배유안 저
출판사
밀리언하우스
출판일
200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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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유안

1957년 경남 밀양에서 나고, 부산에서 자랐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했고,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다. 농민신문사에서 내는 월간 [어린이 동산]의 2003년 중편동화 공모에 『유모차를 탄 개』가,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고추잠자리에 대한 추억』이 당선되었다. 또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초정리 편지』로 2006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어린이 그림책, 교양도서, 어른이 읽는 동화 및 청소년 소설을 쓰면서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다양한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작가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26점의 그림으로 창조적 상상력을 기른다!

『바람의 화원』은 조선시대 대표 화가인 김홍도와 신윤복의 이야기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베스트셀러입니다. 최근에는 문근영 주연의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책은 『바람의 화원』을 동화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써낸 것입니다. 『초정리 편지』로 주목 받은 동화작가 배유안이 원작의 교육적인 효과를 강화하면서도, 10대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동화로 재창조했습니다.

이 책은 생생한 역사 지식과 추리적 재미가 공존하는 성장 소설입니다. 책 속에서 신윤복은 그림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가문의 명예와 도화서 양식에 갇혀 자신의 의지대로 살 수 없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스승인 김홍도의 믿음과 막상막하의 그림 대결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게 되지요. 이런 윤복과 김홍도, 그리고 동생을 위해 색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나는 형 영복, 아름다운 세 사람의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10대를 위한 바람의 화원』은 또한 교육적인 효과가 탁월합니다. 세밀한 풍경 묘사로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상과 그들의 숨결까지 생생하게 되살려 놓았습니다. 또한 천재화가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 속 비밀을 추적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그림에 대한 정보, 화가의 화풍과 생각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었던 그림 외에도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두었습니다. 이는 우수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느끼게 함은 물론, ‘옛 그림’, ‘기록된 역사’가 아니라 현재까지도 살아 숨쉬는 생생한 역사를 접하게 해 줍니다.

이 묶음상품은 아래의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도서] 10대를 위한 바람의 화원 2 | 원작/ 저 | 밀리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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