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의 꽃인 4컷 만화를 통해 생활 일본어 배울 수 있게 구성한 교재로, 남자 주인공 다케시와 여자 주인공 리에가 엮어가는 일상 생활을 토대로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학습하도록 하였다. 평상시에 많이 들어 왔던 이야기들을 총40과로 나누어 다양한 표현을 접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문법 설명이 아주 상세하다. 수록된 테이프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문자로만의 표현이 아닌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가진 표현을 익히도록 하였다. 초급 중반부터 넉넉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