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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쇼펜하우어 이기는 대화법 38
글쓴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1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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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상인이었던 아버지 하인리히 쇼펜하우어와 소설가인 어머니 요한나 쇼펜하우어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실존 철학은 물론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져 있지만, 인간 삶의 비극적 면면을 탐구한 사상가이며, 그의 철학은 근대 철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788년 단치히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1793년 함부르크로 이주해 성장했고,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한동안 상인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1805년 아버지의 급작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자신이 그토록 꿈꾸던 학자가 되기 위해 김나지움에 입학했다. 1811년 베를린대학교에 들어가 리히텐슈타인, 피셔, 피히테 등 여러 학자의 강의를 들었고, 1813년 베를린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충분근거율의 네 가지 뿌리에 대하여」를 집필, 우여곡절 끝에 예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19년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한 후 1820년부터 베를린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1839년 현상 논문 「인간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로 왕립 노르웨이 학회로부터 상을 받았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으며, 1860년 9월 21일 자주 가던 단골 식당에서 식사 중 폐렴으로 숨진 후 프랑크푸르트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충족이 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왜 나는 논리적인데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될까?
진실은 언제나 통한다는 순진한 생각을 버려라
당신을 위해 독설가 쇼펜하우어의 ‘이기는 대화’가 왔다

성공해야 하는 비즈니스 협상에서 입심이 달릴 때,
동료와 의견이 갈려 말발이 서지 않을 때,
가족 간의 대화에서 말문이 막힐 때.
논리와 진실이 이긴다는 순진한 생각은 버려라. 심술쟁이 독설가 쇼펜하우어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대화에서 밀린다면 폭포수처럼 말을 쏟아내라. 그 속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화제를 돌려라. 내게 유리한 대화로 이끌어야 한다. 이렇게까지 해도 질 것 같다면 최후의 수단은 인신공격이다!
대화와 논쟁에서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다. 예나 지금이나 목소리 큰 사람이 휘어잡는다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쇼펜하우어는 이기려는 인간의 본성을 정확히 간파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왜 대화에서 지는지 그는 150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바로 지금 필요한 이기는 대화의 법칙들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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