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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가면 새가 있다
글쓴이
김해창 저
출판사
동양문고
출판일
200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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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해창

좋은 삶을 고민하면서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모색하는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이자 환경경제학자(부산대 경제학 박사). 국제신문 환경전문기자, (재)희망제작소 부소장을 거쳐 2011년부터 경성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있다. (사)인본사회연구소 소장,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비상임 이사를 맡고 있고,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부산시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맡았다.

지은 책으로 『살맛나는 세상 어메니티 도시 만들기』, 『창조도시 부산, 소프트전략을 말한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다시 읽기』, 『원자력발전의 사회적 비용』, 『저탄소 대안경제론』,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공해의 역사를 말한다-전후일본공해사론』, 『디자인이 지역을 바꾼다』, 『굿머니-착한 돈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습지는 뭇 생명을 품은 어머니이고, 새가 살지 못하는 곳에서는 결국 인간도 살 수 없다.' 이 책은 얼핏 보기에 탐조 가이드라고 이해될 것이며, 또한 기획 차원에서도 그를 전제로 한 것이다. 즉 한국 내 열 여덟 군대의 대표적인 습지와 그곳에 사는 텃새 및 철새 등을 소개하고, 탐조와 관련된 기법, 장비, 예절 등은 물론 찾아가는법, 숙박시설, 음식점, 지역 지킴이 등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특히 각 습지와 새 관련 귀중한 사진과 상세한 지도를 전면 컬러로 제공해, 관심 있는 분들의 높은 호평을 받을 것임은 물론, 이제 막 탐조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책 말미에 딸린 부록에는 국내, 국외 습지 및 탐조 관련 추천사이트, 서적, 비디오 자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들, 조류 사진 잘 찍는 법 등이 자세히 실려 있어, 탐조 초보자는 물론 습지와 새를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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