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생각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서로 돕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유익한 일인지를 얘기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도움을 받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주는 것에는 왠지 꺼려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의 힘으로 남을 돕게 된다면 그 일로 인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독립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신뢰하는 마음이 생활화 된다면 아이들은 앞으로 아무 문제없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미래의 빛이 될 것입니다.
엄마가 청소하는 것을 옆에서 거들어 준다거나, 어린 동생을 돌보는 작은 일부터 실천해보세요. 행복이 두 배가 될 것입니다. 오고 가는 정 속에 사랑이 싹트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