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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바로 알자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8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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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외침이라 불리는 토저의 책으로 성도들에게 피조물을 생각하듯이 창조자를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하나님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지만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불같은 거룩과 위엄을 그분에게서 떼어내면서도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고, 하나님에 관해 말하며, 때로 하나님께 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게 분명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인 토저는 우리의 삶에 영적인 능력을 회복하려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에 더 가까워져야 한다는 견해를 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거룩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간과하기 쉬운 정신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단 걸 깨닫게 되고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집중해왔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믿음의 본질되신 창조주를 바로 아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진실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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