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로 가작 입선하고, 1997년 동화 〈업둥아 업둥아〉로 아동문예문학상에 당선, 동화 『반달 저수지 수달 달래』로 제12회 눈높이아동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꼬질이』, 동화집 『대머리산의 대왕뿔』, 『할머니 학교 가다』이 있습니다. 현재는 청주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충북 숲속아동문학회, 한국문인협회, 아동문예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어딘가가 모잘라 보이기도 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아이 꼬질이.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눈은 여느 아이와 똑같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갖고 꿈을 키워 나가는 것 말입니다. 재미있고도 사실적인 내용으로 엮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진실된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