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철학의 벤치에 앉아 인생을 생각하다
글쓴이
진 커제즈 저
출판사
브리즈
출판일
2008년 10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 커제즈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위치한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친다. 저서로는 《사물의 무게: 철학과 좋은 삶The Weight of Things: Philosophy and the Good Life》(2007)과 《애니멀카인드: 우리는 동물에게 무엇을 빚지고 있는가 Animalkind: What We Owe to Animals》(2010)가 있다. 《철학자의 잡지The Philosophers’ Magazine》에 칼럼을 기고하며, 부모, 젠더, 동물 윤리에 관한 글을 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철학이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삶에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해 주는 명쾌하고 지혜로운 도구임을 풍요한 사례를 곁들여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인류사를 풍미했던 철학 거장들의 장엄한 가치관에서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소설, 드라마, 음악, 영화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에 새로운 시스템과 비전을 제공하는 매혹적인 철학 가치들을 풍성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고대철학에서 현대철학에 이르기까지, 인류사를 지혜롭게 횡단하면서 우리의 다양한 삶의 자세들을 통찰하고 우리 삶의 가치들을 직조해 온 철학의 씨줄과 날줄을 남김없이 검토한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삶, 더 나은 행복, 더 나은 미래를 전망한다. 끊임없이 선택의 문제와 판단의 기회에 직면하는 우리의 삶에 빛과 소금 같은 알찬 지혜와 교훈, 깨달음을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더 나은 삶을 우리에게 선물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에 관한 깊은 성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