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를 대표는 박물관으로, 세계 6위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2005년에 새롭게 문을 연 국립중앙박물관은 총 15만여 점의 소장 유물 중 5천여 점을 46개의 전시실에서 항상 전시하고 있지요. 그 중 미술관은 1,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을 돌아 보았습니다.
미술관 1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서예, 회화, 불교회화, 목칠 공예 작품들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전시해 놓은 곳입니다. 4개의 전시실을 둘러보면서 선과 색채로 이루어진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전시관 2에서는 한국의 불교 조각과 공예 문화의 진수를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