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 가는 대로 산다는 것
글쓴이
앤 라모트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 라모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에서 ‘대중의 작가’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앤 라모트는 195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뇌암으로 죽어 가는 아버지를 위해 쓴 자전적 소설 『힘겨운 웃음(Hard Laughter)』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족, 사회, 종교,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의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1985년 구겐하임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프리다 리 목은 그녀의 작가 인생을 그린 다큐멘터리 「애니와 함께 새들처럼(Bird by Bird with Annie)」을 발표해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중 강연가이자 사회운동가로 사람들과 교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국내 출간된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가벼운 삶의 기쁨』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것들』 『플랜 B』를 비롯해, 『어쨌거나 할렐루야(Hallelujah Anyway)』 『사용 설명서(Operating Instructions)』 『불완전한 새들(Imperfect Bird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는 작가 앤 라모트의 남다른 행복론을 담은 책 『마음 가는 대로 산다는 것』. 알코올중독, 싱글맘의 일상 같은 평범하지 않은 삶을 솔직하게 내보이면서 자신의 마음이 찾아간 특별한행복의 여정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앤 라모트의 부모님은 나빠지는 부부관계를 붙잡느라, 변호사가 되려고 법대진학에 애쓰느라 자식들 돌볼 틈은 모자랐고, 사랑과 안정의 욕구를 가정에서 채우지 못한 그녀는 바깥으로 돌기 시작했다. 정서적 배고픔을 채우려는 끊임없는 시도 끝에 나무 그늘에 앉아 마약 피우기, 알코올과 약물중독에 폭식, 유부남과의 연애, 임신과 낙태 등 사랑받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좌절한 자신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그려진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을 따른 선택 이후 안정과 좀더 나은 생활방식을 갖게 되고, 시시때때로 닥치는 어려움과 슬픔도 기꺼이 받아들이는 여유로움마저 갖는다.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갈증과 허기를 느끼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감동적이고 매혹적인 앤 라모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의 마음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