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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불균형
글쓴이
배리 아이켄그린 저
출판사
미지북스
출판일
2008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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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리 아이켄그린

국제 금융과 통화 체제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미국 경제학자이며, UC버클리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경제사학회 회장이다. 광범위한 역사 분석을 통해 현재의 금융시스템을 살피는 연구를 해왔다. 1997~1999년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수석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전미경제연구소(NBER) 연구위원이다. 2010년에 국제슘페터학회로부터 슘페터상을 수상했고, <포린폴리시>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 10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은행의 자문 교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글로벌라이징 캐피털』, 『달러 제국의 몰락』, 『글로벌 불균형』 등이 있으며,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포린어페어스』, 『신디케이트프로젝트』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 권위의 경제학자 배리 아이켄그린, 혼돈에 처한 세계 경제의 미래를 말한다

배리 아이켄그린(Barry Eichengreen) 교수는 오늘날 혼돈에 빠진 세계 경제에 대해 진정 권위 있게 말할 수 있는 구루(Guru) 중 한 명이다. 그는 국제 금융 시스템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며, 한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제학자이다. 아이켄그린의 『글로벌 불균형: 세계 경제 위기와 브레튼우즈의 교훈』은 세계 금융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여겨지는 ‘글로벌 불균형(Global Imbalance)’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한국에 소개되는 저자의 첫 책이기도 하다.

아이켄그린은 1960년대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의 역사적 경험을 돌아봄으로써, 지난 10년간 미국과 동아시아의 사이에서 유지되어온 글로벌 불균형이 필연적으로 조정될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동아시아가 글로벌 불균형의 급격한 조정에 대비해야 하고, 교역재만이 아니라 비교역재 부문에 대한 투자 또한 늘려야 할 것이라는 조언을 덧붙인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대가의 혜안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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